2004년 노르웨이에서 설립되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위해 품질이 좋고 부드러운 100% 순수 메리노 울 의류를 찾지 못했던 두 명의 어머니(창업자 및 CEO: Pernille Siem Sandahl)가 직접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브랜드 소개시중 최고 품질의 순수하고 부드러우며, 가려움 없는 메리노 울입니다.
피부과 테스트를 마친 엑스트라 파인 메리노 울로, 습진이 있는 아이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와 습진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더운 날과 추운 날 모두에서 체온을 일정하게 맞춰 줍니다. 숙면의 도움을 주고, 통풍만으로도 세탁 횟수를 줄일 수 있는 자체 청정 기능이 있습니다.
40°C 울 코스로 세탁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뛰어난 내구성으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유연한 선택입니다.
완전히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입니다. 면보다 높은 내열성(약 600°C)과 자연스러운 자외선 차단으로 더 안심하고 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