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 SS000503

Lillelam Trousers thin classic 100% Merino

릴레람 바지 얇은 클래식 100% 메리노

바지·하의

컬러
헤더 라이트 베이지 베이지 멜론 피오니 크리스마스 레드 올리브 라이트 터콰이즈 민트 블루 미디엄 블루 라벤더 라이트 플럼 플럼 골든 브라운
92,800원

가렵지 않고 매우 편안하고 부드러운 얇은 모직 바지입니다. 다음과 일치 가디건 얇은 클래식 .

일시 품절

가렵지 않고 매우 편안하고 부드러운 얇은 모직 바지입니다. 다음과 일치 가디건 얇은 클래식.

바지는 최고급 100% 메리노 울로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색끼리, 울 전용 세제로 40°C 울 코스 세탁이 가능합니다.


릴레람은 2004년, 신생아를 위한 고품질 메리노 울 옷을 찾지 못한 두 엄마가 노르웨이에서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직접 만들기로 한 그 선택이 릴레람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편안함과 성장을 생각한 디자인으로,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만든 100% 메리노 울 아동복을 선보이는 노르웨이 브랜드입니다.

왜 메리노인가요? 메리노 울은 자연에서 난 섬유 중에서도 부드럽고 기능이 뛰어나, 사계절 아이 옷에 잘 맞습니다.

릴레람은 17.5–18.5 미크론의 가는 메리노를 사용해, 가렵지 않고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모든 제품은 Woolmark·OEKO-TEX® 100 인증 메리노 울로 제작됩니다.

제품 특징

  • 부드럽고 가렵지 않음
    최고급 메리노만 사용해, 예민한 아기 피부에도 자극이 적도록 만들었습니다. 미숙아를 위한 피부 밀착 의류에도 같은 기준으로 제작합니다.
  • 불에 잘 타지 않음
    양모는 면·합성 섬유보다 발화점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면 약 225°C, 양모 600°C 이상)
  • 통풍으로 냄새 관리
    섬유 속 공기층이 냄새와 습기를 바깥으로 내보내, 자주 세탁하기보다 통풍만으로도 상쾌하게 유지하기 쉽습니다.
  • 체온 조절에 도움
    아이의 움직임에 맞춰 숨 쉬듯 온도를 조절해, 추울 때는 따뜻하게·더울 때는 시원하게 느껴지도록 돕습니다.
  • 튼튼하고 오래 착용
    올바르게 관리하면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양모 섬유는 쉽게 끊어지지 않아 자주 입는 아이 옷에 잘 맞습니다.
  • 자연에 가까운 소재
    메리노 울은 천연·재생 가능·생분해되는 소재입니다. 오래 입고 세탁 횟수를 줄일 수 있어 환경에도 이롭습니다.

릴레람은 100% 엑스트라파인 메리노 울을 사용하며, 화학 처리를 최소화한 친환경 생산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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